본문 바로가기
사회

도심 한복판 희경루 옆 구들장논서 펼쳐진 ‘1인 1종 1모내기’

도심 한복판 희경루 옆 구들장논(2평 남짓)이 생태예술의 무대뿐 아니라 생태예술 콘텐츠로 변모해 도심 속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도심 한복판 희경루 옆 구들장논서 펼쳐진 ‘1인 1종 1모내기’

도심 한복판 희경루 옆 구들장논(2평 남짓)이 생태예술의 무대뿐 아니라 생태예술 콘텐츠로 변모해 도심 속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광주문화재단은 최근 구들장논에서 ‘1인 1종 1모내기’ 등 공공예술 프로젝트를 펼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태예술그룹 ‘굳이백배미’와 광주문화재단 ‘2026 문화예술 창의랩(Lab)’ 사업 ‘생태예술랩’에 소속된 예비 청년기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