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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도심 달리던 러너들 산으로… 트레일 러닝, 아웃도어업계 돌파구되나

지난 4월 강원 횡성에서 열린 '코오롱 트레일 런 2026'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코오롱스포츠 제공 도심을 달리던 젊은 러너들이 산길로 향하면서 아웃도어업계가 트레일 러닝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심 달리던 러너들 산으로… 트레일 러닝, 아웃도어업계 돌파구되나

트레일 러닝화 시장 연 7% 성장

코오롱·노스페이스·블랙야크 등

트레일 러닝 대회 열고 상품 확대

지난 4월 강원 횡성에서 열린 '코오롱 트레일 런 2026'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코오롱스포츠 제공 도심을 달리던 젊은 러너들이 산길로 향하면서 아웃도어업계가 트레일 러닝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정체된 등산 시장의 돌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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