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이수일 기자 = 호반건설이 올 하반기 서울 등 수도권 도시정비(재개발·재건축) 사업 수주에 승부수를 건다. 특히 모아타운 등 틈새시장 공략에 힘을 쏟는다. 1년 새 국내 도시정비 시장규모가 가파르게 증가했지만, 소규모 정비사업에 집중하는 것이 효율적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를 위해 새로운 조직을 신설해 화력을 모을 방침이다. 9일 업계에 따르면
도시정비 1조원 돌파 노리는 호반건설…수도권 소규모 정비시장서 두각
호반건설이 올 하반기 서울 등 수도권 도시정비(재개발·재건축) 사업 수주에 승부수를 건다. 특히 모아타운 등 틈새시장 공략에 힘을 쏟는다. 1년 새 국내 도시정비 시장규모가 가파르게 증가했지만, 소규모 정비사업에 집중하는 것이 효율적인 것으로 풀이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