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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도시 기반시설도 '야간 명소'로...'서울라이트업' 본격화

도시 기반시설도 '야간 명소'로...'서울라이트업' 본격화

두모교와 월곡역 일대 조명 개선으로 밝고 안전한 야간 공간 조성

10월까지 종암사거리와 노원교 경관조명 사업 확대 예정

서울라이트업 사업으로 야간경제 활성화 및 시민 안전 강화

한남대교 북단~성수JC 사이 두모교 약 1㎞ 구간의 노후 조명을 정비한 뒤 모습 서울시 제공

[파이낸셜뉴스] 서울의 밤이 시민들의 일상 공간까지 확장된다. 서울시가 교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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