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2026 인천교육정책 연구두레 총회 참석

아울러 "독서는 AI 시대를 살아가는 핵심 역량이자 특히 초등 시기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초등 교육이 유치원부터 중·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깊이 있는 학습과 탐구의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천시교육청은...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2026 인천교육정책 연구두레 총회 참석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지난 2일 인천신월초등학교에서 열린 ‘2026 인천교육정책 연구두레(초등) 총회’에 참석해 현장 중심 정책 발굴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5일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총회에는 초등 연구두레 회원 약 100명이 참여해 2025년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인천교육정책 연구두레는 인천 교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개선 방안을 정책으로 제안하는 연구모임으로, 인천광역시교육청 각 부서와 협력해 주요 교육정책 실천에 기여하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연구두레는 어려운 시기에도 끊임없는 연찬으로 학교 현장을 혁신해 온 인천교육의 중요한 동력”이라며 “현장의 고민과 해법을 정책으로 풀어내는 전통이 매우 의미 있다”고 밝혔다. 이어 “교사의 아이디어가 정책으로 이어지고 실제 변화로 구현되는 선순환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혁신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학교 현장에서의 작은 변화에서 시작된다”며 “학생 스스로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건강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는 과정 역시 중요한 교육의 일부”라고 말했다. 아울러 “독서는 AI 시대를 살아가는 핵심 역량이자 특히 초등 시기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초등 교육이 유치원부터 중·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깊이 있는 학습과 탐구의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연구두레를 통해 교원의 창의적 제안을 적극 수렴하고, 현장 중심 정책 실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