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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도로교통공단 “안전운전, 기본수칙부터”

한국도로교통공단이 안전띠와 안전모 착용, 방향지시등 사용 등 기본 교통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도로교통공단 “안전운전, 기본수칙부터”

안전띠·안전모 착용하고 방향지시등 사용

한국도로교통공단이 안전띠와 안전모 착용, 방향지시등 사용 등 기본 교통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공단은 경찰청과 함께 ‘안전띠 착! 안전모 착! 방향지시등 착!’을 내걸고 ‘착!한 운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자동차 운전자와 모든 좌석 탑승자는 안전띠를 착용해야 한다. 이륜차와 자전거, 개인형 이동장치를 이용할 때는 안전모를 써야 한다. 질병관리청 조사에서는 개인형 이동장치 사고로 응급실을 찾은 환자의 75%가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운전자는 차로를 바꾸거나 진행 방향을 바꿀 때 방향지시등을 사용해야 한다. 주변 차량과 보행자가 차량의 움직임을 미리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공단과 경찰청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카드뉴스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안내하고 있다.

경찰청은 지난 8~9월 홍보·계도 기간을 운영한 데 이어 10월부터 안전띠·안전모 미착용과 방향지시등 미사용 등 교통법규 위반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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