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봇 사업 정체성 확립 및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 강화 목적
- IPO 준비와 경영 체계 정비 통해 기업 신뢰도 제고
- AI 자율주행 순찰로봇 시장 선점 및 글로벌 확장 가속화
이미지 제공-도구로보틱스
AI 자율주행 순찰로봇 통합 솔루션 전문기업인 '도구공간(대표 김진효)'이 ‘도구로보틱스(DOGU Robotics)’로 사명을 변경하고 로봇 전문 기업으로서의 정체성 강화에 나선다.
이번 사명 변경은 로봇 사업을 중심으로 하는 기업의 핵심 가치를 대내외에 더 명확히 알리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기존 사명이 사업 영역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기에 다소 한계가 있었다는 점을 보완하여, '로보틱스'라는 키워드를 통해 기업의 지향점을 분명히 했다.
도구로보틱스는 그간 자체 개발한 AI 자율주행 순찰로봇과 통합 관제 솔루션을 다양한 산업 현장에 공급해 왔다. 특히 기술 개발에만 머물지 않고 실질적인 상용화에 집중하여 국내 최다 서비스 실적을 보유하는 등 독보적인 사업 역량을 입증해 왔다.
최근 도구로보틱스는 미국 시장 진출과 싱가포르 PoC 등 해외 사업 범위를 빠르게 넓혀가는 중이다. 이와 함께 기업공개(IPO)를 본격적으로 준비하며 경영 관리 체계를 재정비하고, 기업 전반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한층 끌어올려야 할 시점에 직면했다. 이번 사명 변경은 이러한 대내외적 변화와 성장 흐름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결과다.
또한, 이번 리브랜딩을 기점으로 홈페이지 리뉴얼 및 신규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로봇 신모델 개발과 플랫폼 고도화에 주력하며, 국내외 사업 확장 및 리브랜딩 작업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김진효 도구로보틱스 대표는 “급격하게 성장하는 글로벌 시장에서 기업의 정체성을 명확히 하고, 국내에서 검증된 순찰로봇 서비스를 해외 시장에 본격적으로 선보이고자 사명을 변경하게 되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김 대표는 “도구로보틱스라는 새로운 이름 아래 더 안전한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 더 가치 있고 유익한 로봇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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