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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데일리안 오늘뉴스 종합] 황희 '폐버스' 발언 후폭풍...딸 해외유학·유럽 방문 이력까지 소환·변동성에 질렸나…4일 만에 국내 ETF서 7000억 빠져 등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폐버스' 발언 이후 사과를 했음에도 논란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황희 '폐버스' 발언 후폭풍...딸 해외유학·유럽 방문 이력까지 소환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폐버스' 발언 이후 사과를 했음에도 논란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한 누리꾼은 "자기 자식은 5년간 보스턴에서 유학하고 지금은 연 4200만원짜리 외국인학교에 다니게 하면서 남의 집 청년들에게는 폐버스를 개조해 살라는 아이디어를 낸 게 어이가 없다"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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