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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데일리안 오늘뉴스 종합] 종합특검, '양평고속道 노선 변경 의혹' 관련 원희룡 전 장관 압수수색, 잠수함은 놓쳤지만…한화, 캐나다 총리실까지 뛰었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논란에…李대통령 "보완 대책 신속하게 마련하라"등

3대 특별검사(내란·김건희·채상병)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팀이 '서울~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 관련해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데일리안 오늘뉴스 종합] 종합특검, '양평고속道 노선 변경 의혹' 관련 원희룡 전 장관 압수수색, 잠수함은 놓쳤지만…한화, 캐나다 총리실까지 뛰었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논란에…李대통령 "보완 대책 신속하게 마련하라"등

▲ [단독] 종합특검, '양평고속道 노선 변경 의혹' 관련 원희룡 전 장관 압수수색

3대 특별검사(내란·김건희·채상병)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팀이 '서울~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 관련해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15일 데일리안 취재를 종합하면 특검팀은 이날 오전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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