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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데일리안 오늘뉴스 종합] '조원태 우군' 델타, 한진칼 지분가치 석 달 새 2862억원 불었다, '대북송금 실형 확정' 이화영, 내일 재심 청구…형집행정지 신청도 검토, 박지원, '깃발' 언급한 정청래 직격…"전직 당대표가 드는 건 옳지 않아" 등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의 우군인 미국 델타항공이 보유한 한진칼 지분가치가 석 달 만에 2억1300만 달러(약 2862억원)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공시상 지분율 변동 없이 기존 보유 지분의 평가액이 28.1% 오른 것이다.

[데일리안 오늘뉴스 종합] '조원태 우군' 델타, 한진칼 지분가치 석 달 새 2862억원 불었다, '대북송금 실형 확정' 이화영, 내일 재심 청구…형집행정지 신청도 검토, 박지원, '깃발' 언급한 정청래 직격…"전직 당대표가 드는 건 옳지 않아" 등

▲'조원태 우군' 델타, 한진칼 지분가치 석 달 새 2862억원 불었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의 우군인 미국 델타항공이 보유한 한진칼 지분가치가 석 달 만에 2억1300만 달러(약 2862억원)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공시상 지분율 변동 없이 기존 보유 지분의 평가액이 28.1% 오른 것이다. 호반그룹이 한진칼 지분을 늘리며 최대주주 변경 가능성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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