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 경쟁' 나선 김민석 "李 뒷받침 3년 합 맞춘 내가 제일 잘해"
오는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출마하는 김민석 전 총리가 자신이 이재명 대통령을 '뒷받침'할 사람이라고 강조하며 명심 경쟁에 나섰다.
김민석 전 총리는 11일 경기 용인갑 지역위원회에서 당원들과 만나 "지난 3년간 이재명 대통령과 합을 맞추며, 국정 설계 과정을 같이해서 대통령과 철학적 인식 자체가 비슷하다"며 "지금은 내가 제일 잘 뒷받침할 수 있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김 전 총리는 "당원 주권 정당을 만들고 숙의와 토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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