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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데스크 칼럼] 내부통제 모범생 두나무, '지배구조 규제' 유탄까지 왜 맞...

두나무는 네이버를 비롯한 글로벌 빅테크와의 전략적 제휴와 기업 결합을 통해 'K-가상자산'의 영토 확장을 준비 중이었다. 그러나 당국의 '대주주 지분 20% 제한' 규정이 현실화될 경우, 이러한 거시적 경영 전략은 위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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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내부통제 모범생 두나무, '지배구조 규제' 유탄까지 왜 맞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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