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차영(64) 괴산군수 후보가 8일 나 선거구인 감물, 장연, 연풍, 불정면 지역 맞춤형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지역 자연자원과 농특산물, 교통 여건, 산업 기반을 연계해 관광 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대, 정주 여건 개선을 함께 추진하겠다고 공언했다.
그는 감물면은 느릅재와 박달산을 연계한 관광 활성화, 귀산촌마을 조성, 박달산 임도 연계 등산고 승마, 자전거, 마라톤 등 레포츠 육성을 제시했다.
장연면은 대학찰옥수수를 활용한 통조림·냉동옥수수 등 가공 공장 조성과 복합리조트단지 유치, 골프장 조기 건설과 산림복합단지 조성도 약속했다.
이어 연풍면은 연풍새재 관광 활성화, 상암사 복원, 연풍관문 설치, 생활체육공원 조성을 공약했다.
불정면은 콩과 복숭아 가공 기반 구축과 서충주 배후 푸드테크산업단지 조성 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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