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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더불어민주당 이인규 동두천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그는 ▲상패동 국가산업단지는 파격적인 인센티브와 과감한 세제 혜택을 통한 첨단 IT 기업과 고부가가치 산업체를 유치 ▲미군공여구역 거주 학생들의 대학입학 특별전형 쟁취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이인규 동두천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더불어민주당 이인규 동두천시장후보가 지난 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개소식에는 이인영·박병주 국회의원, 도·시의원 후보자를 비롯한 지지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인규 후보는 “시장은 시민의 삶을 책임지고 결과로 증명하는 자리”라며 “살림살이를 후퇴시켰다면 이제는 바꿔야 한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또, 이 후보는 ”현재 동두천시 재정자립도는 12%대로 전국 꼴찌 수준이며 2022년 1,800억 대이던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은 현 시장 체제에서 500억대로 쪼그라들었다“며, ”지난 4년간의 시정은 시민의 삶을 철저히 외면한 시간이었다“고 지적했다.

그는 ▲상패동 국가산업단지는 파격적인 인센티브와 과감한 세제 혜택을 통한 첨단 IT 기업과 고부가가치 산업체를 유치 ▲미군공여구역 거주 학생들의 대학입학 특별전형 쟁취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평화경제특구와 기회발전특구 등 테마관광특구 확대 지정을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이 후보는 “위기의 동두천을 기회의 동두천으로 만들 사람, 이재명 정부와 함께 동두천의 지도를 바꿀 사람은 자신” 이라며 “잠든 골목을 깨우고 동두천을 확실하게 키우는 시장이 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 경기신문 = 유정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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