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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더 어려졌는데?”… ‘88년생’ 이연희, 육아 중에도 리즈 갱신한 근황

배우 이연희가 육아 중에도 변함없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배우 이연희가 육아 중에도 변함없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이연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연희는 밤거리에서 휴대전화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편안한 차림을 한 모습으로, 화려하게 꾸미지 않았음에도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특히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은 듯 휴대전화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과 한층 자연스러워진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1988년생인 이연희는 올해 39세임에도 여전히 앳된 비주얼을 유지해 감탄을 자아낸다.

이에 누리꾼들은 댓글을 통해 “리즈 갱신이다”, “더 어려졌다”, “방부제 미모” 등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연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2024년 딸을 출산해 현재 육아와 연기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SNS를 통해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다정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이연희는 드라마 ‘해신’, ‘에덴의 동쪽’, ‘미스코리아’, ‘더 패키지’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해왔다. 지난해에는 연극 ‘꽃의 비밀’ 무대에도 오르며 활동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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