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대청호 선착장 일원에서 열린 여름철 수난사고 대비를 위한 구조대원 특별교육 훈련에서 동부소방서 구조대원들이 신규 도입된 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해 구조훈련을 하고 있다. 무인수난구조보드는 원격조종을 통해 인명을 구조할 수 있는 장비로 최대 800m 거리에 있는 익수자에게 빠르게 접근해 구조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성희 기자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11일 대청호 선착장 일원에서 열린 여름철 수난사고 대비를 위한 구조대원 특별교육 훈련에서 동부소방서 구조대원들이 신규 도입된 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해 구조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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