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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댄서 꿈꾸며 외고 자퇴한 10대…리정의 조언 "자신 사랑하길"

안무가 리정이 댄서의 꿈을 이루기 위해 외고를 자퇴한 청소년에게 진심 어린 조언과 응원을 건넸다.

EBS 제공

안무가 리정이 댄서의 꿈을 이루기 위해 외고를 자퇴한 청소년에게 진심 어린 조언과 응원을 건넸다.

리정은 2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블랭크(BLANK)'에 출연해 진로를 고민하는 19살 신소명을 만났다.

어릴 때부터 춤에 관심이 많았던 신소명은 고등학생 2학년 당시 자퇴를 결정한 이유에 대해 "하고 싶은 걸 하지 못한 채 성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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