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T/과학

대한변리사회 창립 80주년…“기술 유출 막을 ‘변리사 비밀유지권’ 도입”

대한변리사회가 창립 80주년을 맞아 기업의 기술 유출을 막기 위한 ‘변리사 비밀유지권’ 도입과 특허침해소송 대리권 확대를 추진한다.

대한변리사회 창립 80주년…“기술 유출 막을 ‘변리사 비밀유지권’ 도입”

대한변리사회가 창립 80주년을 맞아 기업의 기술 유출을 막기 위한 ‘변리사 비밀유지권’ 도입과 특허침해소송 대리권 확대를 추진한다.

대한변리사회는 26일 서울 서초구 대한변리사회관에서 창립 8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대한변리사회는 우리나라에 특허제도가 도입된 1946년 6월 26일 조선변리사회로 출범했다.

이번 80주년 기념식에서 대한변리사회는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