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선택받는 강사의 조건은 달라지고 있다
[한국강사신문 장한별 기자] 생성형 AI의 확산과 함께 SNS 마케팅 교육 시장이 빠르게 재편되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 최초로 인스타그램 마케팅 관련 도서를 집필한 SNS 마케팅 전문가 정진수 강사가 AI 기반 강의로 주목받고 있다.
정진수 강사는 국내에서 인스타그램 마케팅이 본격적으로 주목받기 이전부터 관련 도서를 출간하며 시장을 선도해온 인물이다. 당시만 해도 체계적인 인스타그램 마케팅 교육이 부족했던 상황에서, 실전 중심의 전략과 운영 방법을 정리한 저서를 통해 업계의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후 블로그, 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영역을 확장한 그는 현재까지 13년간 공공기관, 기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SNS 마케팅 강의를 진행해오며 실무형 교육 전문가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최근에는 생성형 AI를 접목한 SNS 전략 강의로 교육 시장에서 차별화를 만들어내고 있다. 콘텐츠 기획, 제작, 배포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에 AI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단순한 이론이 아닌 실제 성과를 만들어내는 실전형 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정진수 강사는 “이제는 SNS를 잘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며 “AI를 활용해 콘텐츠 생산 속도를 높이고, 데이터 기반으로 성과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핵심 경쟁력”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강사 역시 AI를 활용한 콘텐츠 전략을 직접 실행하고 증명해야 하는 시대”라고 덧붙였다.
그는 플랫폼별 전략에 대해서도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한다. 유튜브는 콘텐츠 확산과 브랜딩, 인스타그램은 시각적 임팩트와 개인 브랜드 구축, 네이버 블로그는 검색 기반 유입과 신뢰도 형성의 핵심 채널로 구분하며, 이 세 가지를 통합적으로 운영해야 한다는 전략이다.
업계에서는 정진수 강사의 이러한 행보를 두고 “초기 인스타그램 마케팅 시장을 개척한 데 이어, AI 시대에 맞는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 교육 관계자는 “정진수 강사의 강의는 단순한 SNS 사용법이 아니라, 실제 매출과 성과로 이어지는 구조를 설계하는 데 강점이 있다”며 “특히 AI를 접목한 콘텐츠 전략은 기업과 기관에서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정진수 강사는 SNS 마케팅, 퍼스널 브랜딩, AI 기반 콘텐츠 전략 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맞춘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앞으로도 그는 AI와 SNS를 결합한 실전형 강의를 통해 강의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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