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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통령님 베트남 방문 환영합니다"

앞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 회장, 구광모 LG 회장이 지난 19일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베트남 국빈 방문에 맞춰 경제사절단으로 출국했다. 이번 사절단은 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경제인협회가 주관하며...

"대통령님 베트남 방문 환영합니다"

대우건설이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을 환영하는 현수막을 임직원 명의로 현지에 내걸었다. (사진=SNS 캡처)

[서울파이낸스 김무종 기자] 대우건설이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을 환영해 현지에서 대형 현수막을 내걸었다.

20일 청와대와 재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21일까지 인도를 국빈 방문한 뒤 21~24일 베트남을 찾는다. 인도 일정에는 한-인도 경제인 대화와 비즈니스 포럼이 포함됐고 베트남 일정에도 비즈니스 포럼이 예정됐다. 정부는 이번 순방에서 양국과의 경제협력 확대를 핵심 의제로 제시했다.

앞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 회장, 구광모 LG 회장이 지난 19일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베트남 국빈 방문에 맞춰 경제사절단으로 출국했다.

이번 사절단은 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경제인협회가 주관하며, 삼성·현대차·LG·SK·두산 등 주요 그룹 총수와 기업인 약 200명이 참여한다.

인도와 베트남은 한국 기업들의 글로벌 공급망 다변화와 신흥시장 공략의 핵심 지역으로, 이번 순방을 통해 투자 확대와 경제 협력 강화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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