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대전환경단체 “중구, 불꽃놀이 취소…모범선례”

대전 중구가 효 문화뿌리축제 불꽃놀이를 취소한 것에 대해 지역 환경단체가 "멸종위기종 보호를 위한 조치"라며 "모범이 되는 선례"라고 평가했습니다.

대전환경단체 “중구, 불꽃놀이 취소…모범선례”

대전 중구가 효 문화뿌리축제 불꽃놀이를 취소한 것에 대해 지역 환경단체가 "멸종위기종 보호를 위한 조치"라며 "모범이 되는 선례"라고 평가했습니다.

대전충남녹색연합은 성명을 내고 "화려한 잠깐의 유희보다 아이들과 함께 야생동물과의 공존 가치를 가르치는 것이 효문화뿌리축제 자랑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구는 지난 2일 김제선 구청장 주재로 긴급회의를 열고, 효문화뿌리축제 개막식과 폐막식의 마지막 순서로 준비했던 불꽃놀이를 취소했습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