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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전중구소식] 직원 대상 지속가능발전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외

사진=중구 제공 ◇ AI로 성장하기'아이와 통(通)하는 부모 교실' 성료 대전 중구는 23일 목동행정복지센터 3층에서 관내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교육인 '아이와 통(通)하는 부모 교실'을 주민들의...

[대전중구소식] 직원 대상 지속가능발전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외

지속가능발전 역량 강화 교육 모습. 사진=중구 제공

[대전=데일리한국 송민숙 기자] 대전 중구는 23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대상 2026년 2분기 지속가능발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정책 기획·추진·평가 전 과정에 적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구청장과 부구청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부서별 정책 담당자들이 참석해 조직 전반의 정책 실행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강의는 대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추명구 사무처장이 맡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발전 추진 사례와 시사점’을 주제로 진행됐다.

◇  으능정이거리 일원 보행자 통행 안전 확보

대전 중구는 23일 PM(개인형 이동장치)로부터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한‘으능정이거리 일원 PM없는 거리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최근 PM이용자가 급증하면서 무분별한 주행과 불법 방치로 인한 시민 불편과 교통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한 대책 마련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었다.

이에 중구는 대전의 대표 명소로 유동인구가 많은 으능정이거리 일원에 PM없는 거리를 조성했다. PM없는 거리로 지정된 해당 구간에서는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13시부터 23시까지 PM통행이 전면 금지되며, 이를 위반할 경우 도로교통법에 따른 범칙금 등의 처분을 받을 수 있다.

목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지역대학 연계 부모 맞춤형 AI 활용 교육 모습. 사진=중구 제공

◇ AI로 성장하기'아이와 통(通)하는 부모 교실' 성료

대전 중구는 23일 목동행정복지센터 3층에서 관내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교육인 ‘아이와 통(通)하는 부모 교실'을 주민들의 호응 속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환경에 맞춰 학부모들이 최신 인공지능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이해함으로써, 자녀의 교육 환경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충남대학교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의 강사진 지원으로 2시간 동안 열린 이번 특강은 양혜경 전문 강사의 진행으로 실습 위주의 참여형 수업으로 구성되어 몰입도를 더했다.

프로그램은 △1차시: 생활 속 생성형 인공지능(AI) 체험 △2차시: 학교에서 활용하는 생성형 인공지능(AI) 체험으로 진행됐다. 학부모들은 일상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인공지능 활용법을 배우는 한편 실제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이 접하고 있는 인공지능 도구들을 직접 다뤄보며 자녀의 교육환경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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