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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전중구소식] 지방세 전자송달 서비스 홍보 강화 외

전자송달이 가능한 지방세 항목은 재산세와 주민세(개인분), 자동차세와 등록면허세(면허분) 등으로 전자송달은 위택스, 간편결제 앱(네이버, 카카오페이 등) 또는 카드사·금융사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동납부는...

[대전중구소식] 지방세 전자송달 서비스 홍보 강화 외

대전 중구 지방세 전자송달, 자동납부 신청 안내 홍보문. 사진=중구 제공

[대전=데일리한국 송민숙 기자] 대전 중구는 종이 고지서 없이 모바일 앱이나 이메일로 지방세 고지서를 쉽게 받아 볼 수 있는‘지방세 전자송달 서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집중 홍보에 나선다.

전자송달이 가능한 지방세 항목은 재산세와 주민세(개인분), 자동차세와 등록면허세(면허분) 등으로 전자송달은 위택스, 간편결제 앱(네이버, 카카오페이 등) 또는 카드사·금융사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동납부는 위택스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거래 은행 또는 중구청 세정과 및 동 행정복지센터로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전자송달 서비스에 가입하면 다음 달부터 부과되는 지방세에 대해 건당 500원의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고 자동납부와 함께 신청하면 최대 1000원의 세액 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대전 중구가 구청 대회의실에서 ‘취업 성공을 위한 중구 여성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중구 제공

‘취업 성공을 위한 중구 여성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대전 중구는 지난달 30일부터 1일까지 3일간 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내 미취업 여성 17명이 참여한 가운데 ‘취업 성공을 위한 중구 여성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구일자리지원센터와 대전배재대 ICT융합새일센터가 협력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성평등가족부 새일플러스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활용해 배재대 ICT융합새일센터의 장모범 강사가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경력보유 여성 취업사례 탐색 △취업희망 직종 탐색 △취업 계획 수립 등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받았으며 3일간의 교육 과정을 모두 이수한 참가자에게 구직활동으로 인정되는 수료증을 교부할 예정이다.

31일 대전 중구가 구청 다목적 대회의실에서 트램 공사 불편사항 청취를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중구 제공

트램 공사 불편사항 청취를 위한 소통 간담회 개최

대전 중구는 구청 다목적 대회의실에서 31일 관내 트램 공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향후 예상되는 민원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부구청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는 지역 통장, 상점가 회장,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트램 공사 진행 시 발생할 수 있는 교통 혼잡, 소음 문제, 상권 영향 등 구민들의 실질적인 우려를 공유하고 논의했다.

중구는 트램 공사 종료 시까지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자체적인 소통 채널을 운영할 예정이며 접수된 의견은 구에서 즉각 조치가 가능한 사안은 관련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자체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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