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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전중구소식] 'AI로 골목 살리기 '고객과 통(通)하는 마케팅 교실'' 개...

16일 대전 중구가 3.8 민주의거기념관에서 관내 골목형 상점가 상인들을 대상으로 'AI로 골목상권 살리기... 대상으로 'AI로 골목상권 살리기: 고객과 통(通)하는 마케팅 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상인들의...

[대전중구소식] 'AI로 골목 살리기 '고객과 통(通)하는 마케팅 교실'' 개...

16일 대전 중구가 3.8 민주의거기념관에서 관내 골목형 상점가 상인들을 대상으로 ‘AI로 골목상권 살리기: 고객과 통(通)하는 마케팅 교실’을 개최하고 있다. 사진=중구 제공

[대전=데일리한국 송민숙 기자] 대전 중구는 16일 3.8 민주의거기념관에서 충남대학교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관내 골목형 상점가 상인들을 대상으로 ‘AI로 골목상권 살리기: 고객과 통(通)하는 마케팅 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상인들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 및 자생력 확보를 목적으로 기획됐으며 상인들이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활용해 직접 가게 홍보 영상을 제작해 보는 3차시의 ‘생성형 AI 실습 과정’으로 구성됐다.

참석자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AI 기술을 본인의 스마트폰으로 직접 다루며 실제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는 맞춤형 홍보물을 제작하는 실무 중심의 교육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16일 대전 중구가 구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세외수입정보시스템 사용자 실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중구 제공

상반기 세외수입정보시스템 사용자 실무교육 실시

대전 중구는 16일 구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세외수입정보시스템 사용자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지방세외수입’은 지방세 외에 지방자치단체가 법령이나 조례 등에 따라 부과·징수하는 수입으로 이번 교육은 현업에서 비중이 큰 세입관리와 과태료·과징금 운영 등 핵심 기능은 물론‘차세대 지방세외수입정보시스템’의 활용법을 습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인사이동이나 업무 변경 등으로 실무 적응이 필요한 담당자들에게 시스템 이해도와 활용 능력을 높일 수 있는 맞춤형 실습교육을 진행해 실무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대전 중구 우리들공원 주차장 전경. 사진=중구 제공

우리들공원 주차료 인상 유보 협의 이끌어

민간투자사업(BTO) 방식으로 운영 중인 대전 중구 우리들공원 주차장의 운영사가 최근 인건비 및 시설 유지관리비 상승을 이유로 주차요금 인상안(30분당 1200원 → 1300원)을 제출했다.

이에 중구는 시민들의 부담을 고려해 즉시 ‘비상경제 대응 TF’를 가동, 고통 분담 필요성을 운영사 측에 적극 설명하고 요금 인상 재고를 강력히 요청했다. 민간 운영사는 지역 경제 상황에 공감, 요금 인상 계획을 유보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구는 전국적 명소인 성심당 일원의 주차난을 해소하고 주변 사설 주차장의 과도한 요금 징수에 대응하기 위해 오는 5월부터 대흥동 제3·4노외 공영주차장의 직영 체제 전환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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