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대전시의회 '민생·안전 최우선' 선언, “재정난 속 강도 높은 예산 수술”

대전광역시의회가 민생 회복과 시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내걸며 제10대 의회의 본격적인 항해를 시작했다.

대전시의회 '민생·안전 최우선' 선언, “재정난 속 강도 높은 예산 수술”

▲ 대전시의회가 29일 새 의정구호를 확정하고,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선언했다.=시의회 홍보소통담당관 제공   © 정지완 기자

대전광역시의회가 민생 회복과 시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내걸며 제10대 의회의 본격적인 항해를 시작했다. 

대전시의 심각한 재정난을 정면으로 돌파하기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