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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전시 “기후위기, 공동 대응으로 돌파” 충청권 4개 기관 탄소중립 맞손

대전·세종·충남 지역이 가속화되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대규모 지혜를 모았다.

대전시 “기후위기, 공동 대응으로 돌파” 충청권 4개 기관 탄소중립 맞손

▲ 기후협의체포럼=세종시 제공  © 김정환 기자

대전·세종·충남 지역이 가속화되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대규모 지혜를 모았다.

대전지방기상청과 대전시, 세종시, 충청남도가 공동 구성한 ‘대전·세종·충남 기후협의체’는 24일 세종시 소담동 행복누림터에서 ‘2026년 충청권 기후위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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