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1월 가을 성수기 맞아 연극·클래식 등 온·오프라인 홍보 및 시민 이벤트 진행
▲ 대전문화재단이 가을철 지역 공연예술 활성화를 위해 통합홍보 캠페인 ‘대전은 공연중’을 추진한다./대전문화재단
[중부매일 천성남 기자] 대전문화재단이 가을철 지역 공연예술 활성화를 위해 통합홍보 캠페인 ‘대전은 공연중’을 추진한다.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대전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공연 성수기인 10~11월까지 대전 전역에서 열리는 다양한 공연을 하나의 브랜드로 묶어 시민들에게 알리는 사업이다.
재단은 연극, 무용, 국악, 클래식 등 장르별 공연 정보를 담은 통합 프로그램북을 제작해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와 SNS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홍보를 펼친다. 아울러 시민 참여형 이벤트를 병행해 지역 공연 관람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대전은 공연중’의 주요 공연 정보와 프로그램북은 대전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대전예술의전당,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대전예술가의집 등 지역 주요 공연장에서도 비치 및 배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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