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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전 동구의회 "해외연수 대신 민생 챙긴다", 예산 6천만 원 전액 반납

대전 동구의회가 고물가와 재정난 속에서 구민과의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공무국외출장을 전격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전액 반납하기로 결정했다.

대전 동구의회 "해외연수 대신 민생 챙긴다", 예산 6천만 원 전액 반납

▲ 대전 동구의회가 26일 지자체 재정 건전성 강화 및 민생 안정을 위해 '공무국외출장예산' 전액을 반납했다.=의회 사무국 제공  © 정지완 기자

대전 동구의회가 고물가와 재정난 속에서 구민과의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공무국외출장을 전격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전액 반납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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