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회 대청호 장미전시회 전경=대전 동구청 제공 © 정지완 기자
수려한 호반을 붉고 노란 장미의 향연으로 물들인 ‘제3회 대청호 장미전시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지역을 대표하는 초여름 축제로 안착했다.
대전 동구는 지난달 23일부터 31일까지 9일간 대청호자
수려한 호반을 붉고 노란 장미의 향연으로 물들인 ‘제3회 대청호 장미전시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지역을 대표하는 초여름 축제로 안착했다.
▲ 제3회 대청호 장미전시회 전경=대전 동구청 제공 © 정지완 기자
수려한 호반을 붉고 노란 장미의 향연으로 물들인 ‘제3회 대청호 장미전시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지역을 대표하는 초여름 축제로 안착했다.
대전 동구는 지난달 23일부터 31일까지 9일간 대청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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