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 = 대신증권
[잡포스트] 전진홍 기자 = 대신증권이 글로벌 금융시장을 둘러싼 주요 변수 분석에 나선다.
대신증권은 ‘트럼프, 지정학적 리스크 VS 정책·실적 모멘텀’을 주제로 ‘마켓 인사이트 라이브(Market Insight Live)’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이경민 연구원이 강연자로 나서 글로벌 정치 환경 변화와 정책 변수, 기업 실적 흐름이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분석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주요 변수로 떠오른 지정학적 리스크와 정책 변화, 실적 모멘텀이 투자 판단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점검하고 향후 투자 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
세미나는 오는 10일 오후 4시, 대신증권 유튜브 채널 ‘대신TV’를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된다. 사전 신청은 대신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자에게는 접속 링크가 문자메시지 또는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안내된다. 세미나 종료 후에는 강연 자료도 제공된다.
김광민 센터장은 “최근 금융시장은 지정학적 이슈와 정책 변수, 기업 실적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국면”이라며 “투자자들이 시장을 균형 있게 바라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이번 세미나가 글로벌 정치·경제 변수의 영향력이 커진 상황에서 투자 전략 수립에 참고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 제공의 장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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