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홍희강 기자] 대세 걸그룹 리센느의 멤버 미다미가 래퍼 로꼬의 신곡 ‘타타(TATA)’에 피처링으로 참여한다.
로꼬는 8일 개인 SNS를 통해 새 싱글 발매 소식을 게시한 데 이어 미나미의 피처링 참여 사실이 공개됐다.
이번 신곡 ‘타타’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으로 발매된다.
미나미는 지난해 10월 파테코(PATEKO)와 셔츠(SHIRT)의 싱글 ‘티치미하우투러브유(teachmehowtoloveyou)’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바 있다. 미나미는 이번 작업을 통해 외부 아티스트와의 음원 협업 이력을 추가했다.
미나미가 속한 리센느는 MBC ‘방과후 설렘’을 거쳐 2024년 3월 가요계에 공식 데뷔했다. 그룹 리센느의 멤버는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5인조 멤버로 데뷔한 리센느는 음악 활동을 계속 이어오고 있다.
한편 리센느 리더 원이의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는 최근 총누적 조회수 4억 8000만 회를 넘어섰다. 해당 채널은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며 대세 아이돌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후 리센느는 오는 11월 미니 4집 ‘펄스(PULSE)’를 발표하고 컴백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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