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21일 오전 10시 42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대성에너지의 주가는 지난 종가 대비 180원 하락한 9,1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1.94% 내린 수치이다. 주가는 9,280원으로 시작하여 같은 9,280원을 고가로 기록했으나, 9,100원까지 하락한 저가를 형성하며 장중 내내 변동성을 보였다. 현재까지의 주가 변동폭은 180원이었다.
현재까지 대성에너지의 거래량은 144,898주이며, 거래대금은 13억 2,600만 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지난 거래일 거래량인 305,899주 대비 감소한 수치이다. 시장 전체에서 대성에너지의 시가총액은 2,505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 776위에 해당한다.
기업 가치 지표를 살펴보면, 대성에너지의 주가수익비율(PER)은 10.18배로 나타났다. 이는 동일업종의 PER인 9.87배와 비교했을 때 다소 높은 수준이다. 배당수익률은 2.74%로 집계되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대성에너지 보유 현황을 나타내는 외국인 소진율은 현재 2.76%이다. 동일업종의 등락률은 -0.08%를 기록하며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다.
지난 거래일 대성에너지는 시가 9,280원으로 출발하여 9,350원의 고가와 9,160원의 저가를 기록한 후, 9,29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거래일의 거래량은 305,899주로 현재까지의 거래량보다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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