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두고 대구시장 판세에 균열이 가는 모양새다. 그동안 오차 범위내에서 초박빙 흐름을 보이던 대구시장 선거에서 주말을 기점으로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를 상대로 오차범위 내 역전을 했다는 보도에 이어 당선 가능성은 격차가 더 벌어져 두 자릿수로 추경호 후보의 상승세를 뒷받침하는 여론조사결과가 발표됐다.
추경호, 초박빙 속 ‘역전’ 성공… 40대 vs 6070 세대 대결 구도 뚜렷
최근 실시된 두 개의 여론조사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대구시장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따돌리며 역전에 성공했다. 초박빙 흐름 속에서 추 후보가 상승세를 타며 전세를 뒤집기 시작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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