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대구시의회가 2학기 학생 수련활동을 앞두고 지역 교육수련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폭염과 기습적인 집중호우가 반복되는 만큼 기상 악화 때 야외활동을 중단하고 실내 프로그램으로 전환하는 대응체계를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구시의회 교육위원회는 13일 달성군 구지면 대구교육낙동강수련원과 동구 대구교육팔공산수련원을 차
대구시의회가 2학기 학생 수련활동을 앞두고 지역 교육수련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폭염과 기습적인 집중호우가 반복되는 만큼 기상 악화 때 야외활동을 중단하고 실내 프로그램으로 전환하는 대응체계를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구=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대구시의회가 2학기 학생 수련활동을 앞두고 지역 교육수련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폭염과 기습적인 집중호우가 반복되는 만큼 기상 악화 때 야외활동을 중단하고 실내 프로그램으로 전환하는 대응체계를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구시의회 교육위원회는 13일 달성군 구지면 대구교육낙동강수련원과 동구 대구교육팔공산수련원을 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