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대구]
대구시와 경북도가 오늘(14일) 도청에서 행정통합추진단 첫 정기 회의를 열고 공동 대응을 본격화했습니다.
양 시도는 이번 회의에서 통합 특별법안의 연내 통과를 위한 공동 설명 자료 작성과 정치권 설득 등 단계별 실행에 나서기로 합의했습니다.
또 통합특별시 출범 목표가 당초 지난 7월에서 2028년 7월로 변경된 만큼 법안 부칙도 개정하기
대구시와 경북도가 오늘(14일) 도청에서 행정통합추진단 첫 정기 회의를 열고 공동 대응을 본격화했습니다.
[KBS 대구]
대구시와 경북도가 오늘(14일) 도청에서 행정통합추진단 첫 정기 회의를 열고 공동 대응을 본격화했습니다.
양 시도는 이번 회의에서 통합 특별법안의 연내 통과를 위한 공동 설명 자료 작성과 정치권 설득 등 단계별 실행에 나서기로 합의했습니다.
또 통합특별시 출범 목표가 당초 지난 7월에서 2028년 7월로 변경된 만큼 법안 부칙도 개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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