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대구시가 2030년까지 1조원 규모의 미래신성장펀드를 조성해 창업 초기부터 후속 투자, 증시 상장까지 기업 성장단계별로 자금을 공급한다. 비수도권 창업 거점을 구축하는 정부 사업과 청년 기술창업 지원도 연계해 수도권으로 빠져나가는 기업과 인재를 지역에 정착시킨다는 구상이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7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청
대구시가 2030년까지 1조원 규모의 미래신성장펀드를 조성해 창업 초기부터 후속 투자, 증시 상장까지 기업 성장단계별로 자금을 공급한다. 비수도권 창업 거점을 구축하는 정부 사업과 청년 기술창업 지원도 연계해 수도권으로 빠져나가는 기업과 인재를 지역에 정착시킨다는 구상이다.
[대구=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대구시가 2030년까지 1조원 규모의 미래신성장펀드를 조성해 창업 초기부터 후속 투자, 증시 상장까지 기업 성장단계별로 자금을 공급한다. 비수도권 창업 거점을 구축하는 정부 사업과 청년 기술창업 지원도 연계해 수도권으로 빠져나가는 기업과 인재를 지역에 정착시킨다는 구상이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7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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