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대구서 열린 국감, 지역경제 위기·건설업 부실·세무행정 도마

16일 대구에서 열린 국회 국정감사에서 지역경제 침체와 중소기업 자금난, 건설업체 부실에 따른 금융 불안 우려가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청년고용률과 기업대출 연체율 등 주요 경제지표가 전국 평균보다 악화한 가운데 지역 산업구조 개선과 금융지원 확대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16일 대구에서 열린 국회 국정감사에서 지역경제 침체와 중소기업 자금난, 건설업체 부실에 따른 금융 불안 우려가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청년고용률과 기업대출 연체율 등 주요 경제지표가 전국 평균보다 악화한 가운데 지역 산업구조 개선과 금융지원 확대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세무조사의 적정성과 납세자 권리 보호 문제도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

국회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