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백화점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본점 매각이 계약 초기부터 난항을 겪고 있다. 1300억원 규모의 부동산 매각 계약을 체결한 지 보름여 만에 1차 중도금 지급 일정이 잇따라 변경된 데 이어 잔여 15억원마저 납입되지 않으면서 거래 성사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대구백화점은 이날 정정
대구백화점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본점 매각이 계약 초기부터 난항을 겪고 있다. 1300억원 규모의 부동산 매각 계약을 체결한 지 보름여 만에 1차 중도금 지급 일정이 잇따라 변경된 데 이어 잔여 15억원마저 납입되지 않으면서 거래 성사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구백화점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본점 매각이 계약 초기부터 난항을 겪고 있다. 1300억원 규모의 부동산 매각 계약을 체결한 지 보름여 만에 1차 중도금 지급 일정이 잇따라 변경된 데 이어 잔여 15억원마저 납입되지 않으면서 거래 성사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대구백화점은 이날 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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