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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교육청 등 12개 기관, 위기 학생 통합 지원

대구 교육청과 대구시, 경찰, 경북대병원 등 12개 기관이 오늘(29일) 학생 맞춤 통합 지원 민관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대구교육청 등 12개 기관, 위기 학생 통합 지원

[KBS 대구]

대구 교육청과 대구시, 경찰, 경북대병원 등 12개 기관이 오늘(29일) 학생 맞춤 통합 지원 민관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들 기관은 연말까지 민관 협의체를 구성해 경제적인 이유나 심리·정서상 문제, 건강, 학업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돕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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