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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교대대구부설초, 과학마술 수업...신기한 마술 속 숨은 과학원리 찾아라

대구교육대학교대구부설초등학교는 2026학년도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최하는 ‘융합형 교실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달 23일 1~3학년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눈앞에서 펼쳐지는 과학마술 융합 수업’을 실시했다.

대구교대대구부설초, 과학마술 수업...신기한 마술 속 숨은 과학원리 찾아라

대구교육대학교대구부설초등학교는 2026학년도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최하는 ‘융합형 교실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달 23일 1~3학년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눈앞에서 펼쳐지는 과학마술 융합 수업’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어렵고 딱딱하게 느낄 수 있는 과학 이론을 마술이라는 흥미로운 매개체와 결합하여 자연스럽게 탐구심을 자극하고 과학적 호기심을 키워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프로그램은 저학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 마술 공연으로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눈앞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마술 현상을 관찰하며 그 속에 숨겨진 다양한 과학적 원리를 직접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자석의 끌어당기는 성질을 이용한 ‘자석의 원리 마술’ △공기의 힘을 체감하는 ‘대기압의 원리 마술’ △물질의 변화를 관찰하는 ‘화학적 원리 마술’ △물체의 복원력을 활용한 ‘탄성력 마술’ 등이 다채롭게 펼쳐져 학생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윤은섭 대구교대부설초 교감은 “아이들이 눈앞에서 직접 관찰하고 체험하며 과학을 즐거운 놀이처럼 받아들이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를 키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융합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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