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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광역시, 경북도와 맞손...800억 투입 초광역 인재양성 강화

구체화하면, 미래모빌리티, 로봇, 반도체, 바이오, 에너지 산업을 중심으로 대구경북의 초광역 산업에 종사할 인재양성에 매진해 산업발전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일이다. 이번 대구광역시가 경상북도와 손잡고 핵심...

대구광역시, 경북도와 맞손...800억 투입 초광역 인재양성 강화

초광역 인재양성 실무화의 모습(사진제공=대구시청)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는 하나다"라는 구호와 걸맞게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일관적이고 통일적인 정책을 펴는 것이 매우 긴요하다. 교통체계의 일원화 등이 그것이며  외에도 많은 사업들이 서로협력해 시너지 효과를  낳을 수 있다.

이변에 대구광역시는 경상북도와  초광역 인재양성 강화를 위해 교육부 800억 예산을  '5극3특 초광역 인재양성 사업' 등에 투입,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구축했다.

구체화하면, 미래모빌리티, 로봇, 반도체, 바이오, 에너지 산업을 중심으로 대구경북의 초광역 산업에 종사할 인재양성에 매진해 산업발전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일이다.

이번 대구광역시가 경상북도와 손잡고 핵심 공동산업군을 발전시킬 인재양성 방안이  초광역 성장산업의 모델케이스가 되기를 기대한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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