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대구시청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최미경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정책관은 "미래혁신성장실·투자유치과·기업 간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해 3월 26일 산격청사서 첫 회의를 열고 첨단전략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에 다르면, " 국가 정책 금융을 지역 산업 도약의 기회로 전환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에 돌입했는 데 26일 산격청사에서 '국민성장펀드 지원 추진단' 첫 회의를 열고, 150조 원 규모 정책 자금을 지역 기업으로 유입시키기 위한 실행 전략을 구체화했다."고 전했다.
해당 펀드는 첨단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조성된 대규모 정책 금융으로, 투자금의 40% 이상이 지방에 배정된다. 대구광역시는 "이를 발판으로 AI·로봇·미래차·바이오헬스·반도체 등 5대 신산업 중심의 투자 수요를 발굴하고, 기업과 펀드 간 연결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광역시는 "추진단이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맞춤형 지원과 투자 연계 시스템을 구축하고, 유망 기업의 성장 기반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라고 언급했다.
또 대구광역시는 "이날 회의에서 기관별 역할을 명확히 하고 실효성 있는 투자 유치 방안을 논의하며, 범정부 자금 활용을 위한 협업 체계를 가동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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