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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경북 수시모집 90% 돌파…지역의사제·수능최저, 올해 입시 핵심 변수로

2027학년도 대입에서 수시모집 비중이 어느 때보다 크게 높아지면서, 대구·경북 지역 수험생들에게도 지원 전략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2027학년도 대입에서 수시모집 비중이 어느 때보다 크게 높아지면서, 대구·경북 지역 수험생들에게도 지원 전략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지역의사제' 전형이 새롭게 도입된 점과, 수능최저학력기준 등이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실제 대구·경북권 대학들의 수시모집 비중은 전체 모집 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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