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대구·경북 2차 공공기관 ‘공동전선’…대구는 중소 제조업 지원기관에 승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을 앞두고 대구와 경북이 다음 달 6일 ‘TK 공동전선’을 재확인한다. 추경호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대구시청 회동을 앞두고 양측이 대구경북신공항과 행정통합, 2차 공공기관 이전 등 주요 현안을 놓고 의제를 조율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대구·경북 2차 공공기관 ‘공동전선’…대구는 중소 제조업 지원기관에 승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을 앞두고 대구와 경북이 다음 달 6일 ‘TK 공동전선’을 재확인한다. 추경호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대구시청 회동을 앞두고 양측이 대구경북신공항과 행정통합, 2차 공공기관 이전 등 주요 현안을 놓고 의제를 조율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공동성명 발표 여부와 형식은 아직 최종 확정되지 않았지만 주요 현안에 대한 공동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