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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가톨릭대 박물관, 병인박해 속 깔래 신부와 박상근의 깊은 인연 조명

대구가톨릭대학교 박물관이 병인박해 시기 프랑스 선교사와 조선 신자가 맺은 인연을 희귀 사료를 통해 되짚는 특별전을 마련했다.

대구가톨릭대 박물관, 병인박해 속 깔래 신부와 박상근의 깊은 인연 조명

▲ 대구가톨릭대학교 박물관 특별전  © 대구가톨릭대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대구가톨릭대학교 박물관이 병인박해 시기 프랑스 선교사와 조선 신자가 맺은 인연을 희귀 사료를 통해 되짚는 특별전을 마련했다.

박물관은 31일부터 11월 27일까지 1층 로비와 전시실에서 ‘조선을 사랑한 이방인, 기억되다–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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