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대구 수성구의원 당선인 2명, 투표용지 부족 사태 규탄…“재선거 실시해야”

지난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구 수성구의원에 당선된 박새롬·김경민 당선인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재선거 실시를 요구하고 나섰다.

대구 수성구의원 당선인 2명, 투표용지 부족 사태 규탄…“재선거 실시해야”

▲ <좌>박새롬 당선자 <우>김경민 당선자  © sns캡쳐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영재 기자=지난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구 수성구의원에 당선된 박새롬·김경민 당선인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재선거 실시를 요구하고 나섰다.

두 당선인은 8일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집회를 열고 선거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