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대구시가 운영하는 무더위쉼터 10곳 중 8곳이 오후 6시 이전이나 오후 6시께 문을 닫고,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은 5곳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대구시의회 임효신 의원은 21일 서면 시정질문을 통해 무더위쉼터의 운영시간과 접근성, 이동형 쉼터 배치 등을 실제 이용 수요에 맞춰 개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임 의원
대구시가 운영하는 무더위쉼터 10곳 중 8곳이 오후 6시 이전이나 오후 6시께 문을 닫고,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은 5곳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대구=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대구시가 운영하는 무더위쉼터 10곳 중 8곳이 오후 6시 이전이나 오후 6시께 문을 닫고,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은 5곳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대구시의회 임효신 의원은 21일 서면 시정질문을 통해 무더위쉼터의 운영시간과 접근성, 이동형 쉼터 배치 등을 실제 이용 수요에 맞춰 개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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