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대구시가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내 야영장과 실외체육시설 설치 가능 물량을 확대해 주민 소득 창출과 여가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대구시는 개발제한구역 내 거주자 등이 설치할 수 있는 야영장과 실외체육시설의 구·군별 배분계획을 기존 각각 18개소에서 24개소로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대구시가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내 야영장과 실외체육시설 설치 가능 물량을 확대해 주민 소득 창출과 여가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대구=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대구시가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내 야영장과 실외체육시설 설치 가능 물량을 확대해 주민 소득 창출과 여가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대구시는 개발제한구역 내 거주자 등이 설치할 수 있는 야영장과 실외체육시설의 구·군별 배분계획을 기존 각각 18개소에서 24개소로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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