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대경ICT산업협회, 제15차 ICT·로봇 기업 오픈팩토리 개최

대경ICT산업협회는 350여 개 지역 IT·CT 기업들로 구성된 지역 최대의 관련 경제단체로 '수성알파시티'를 중심으로 AX 시대를 선도하고 대경권 미래산업의 핵심인 ICT 산업 발전을 위해 지난 2011년 설립했다.

대경ICT산업협회, 제15차 ICT·로봇 기업 오픈팩토리 개최

대경ICT산업협회와 최근 대구 수성알파시티에 있는 YH데이타베이스에서 ‘제15차 ICT·로봇 기업 오픈팩토리’를 열고 ICT·로봇 산업 간 융복합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대경ICT산업협회와 최근 대구 수성알파시티에 있는 YH데이타베이스에서 ‘제15차 ICT·로봇 기업 오픈팩토리’를 열고 ICT·로봇 산업 간 융복합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 2022년부터 대경로봇기업진흥협회와 공동으로 ICT 분야 기업과 로봇 분야 기업 간 기술 융합 연계를 강화하고 회원사 간 정보 교류와 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오픈팩토리가 열린 YH데이타베이스는 생성형 언어모델(sLLM)과 RAG 기반 AI 서비스, 근태관리 서비스, 통합 CMS 및 전자정부표준프레임워크 기반 구축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는 ICT 전문 기업으로 다양한 산업 현장에 ICT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행사에서는 YH데이타베이스의 기업 소개와 주요 사업 분야 발표를 시작으로 ICT 기반 설루션과 산업 현장 적용 사례 소개가 이어졌으며, 참석 기업 간 협력 가능 분야에 대한 의견 교환과 질의응답도 진행됐다.

특히 참석 기업들은 AI·자동화·스마트팩토리 등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ICT와 로봇 기술 간 융복합 협력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실질적인 사업 연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최종태 대경ICT산업협회장은 “오픈팩토리를 통해 회원사 간 기술과 정보를 공유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류의 장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대경ICT산업협회는 350여 개 지역 IT·CT 기업들로 구성된 지역 최대의 관련 경제단체로 ‘수성알파시티’를 중심으로 AX 시대를 선도하고 대경권 미래산업의 핵심인 ICT 산업 발전을 위해 지난 2011년 설립했다.

김홍철기자 khc@idaegu.co.kr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