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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당진시, '대한민국 명소발굴 100X100' 다수 선정

당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대한민국 명소발굴 100X100 프로젝트'에서 26개 명소가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당진시, '대한민국 명소발굴 100X100' 다수 선정

▲ 삽교호 바다공원 전경. <당진시 제공>

당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대한민국 명소발굴 100X100 프로젝트'에서 26개 명소가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대한민국 명소발굴 100X100 프로젝트'는 국민이 직접 전국의 대표 관광명소를 선정하는 참여형 사업으로, 시는 8개 분야(△미식 △자연‧생태 △여행 취향 △문화‧예술‧전통 △체험 콘텐츠 레저‧스포츠 △라이프스타일 △K-콘텐츠 △건축물) 모두에 이름을 올렸다.

매년 약 60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당진의 대표 관광지인 ‘삽교호관광지’와 전국에서 유일하게 일출‧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왜목마을관광지’는 2개 이상 분야에 선정됐다. 면천읍성, 솔뫼성지, 합덕제, 신리성지, 필경사, 장고항, 아미미술관, 신평양조장 등이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경쟁력을 보여줬다.

신현숙 관광과장은 “대국민 프로젝트를 통해 당진의 대표 관광지와 다양한 관광자원들의 가치를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다양한 관광사업 추진을 통해 매년 100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명품관광도시 당진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명소발굴 100X100 프로젝트'에 선정된 당진의 관광지와 관광자원 관련 문의는 당진시청 관광과(☎041-350-3874)로 하면 된다. 당진 오동연 기자 viseo@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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